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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긴급공지]] 코로나19 지역확산으로 인해 면회 금지
첨부파일 공지일 2020.11.22
[[긴급공지]]
코로나19 지역확산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오늘부로 면회를 금지하게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한 조치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미리 예약을 잡으셨던 보호자분들께는 다른 가족들에게 면회취소됨을 전달 부탁드립니다.
향후 변경되는 사항은 밴드와 문자로 공지할 예정이오니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불가피하게 병원 외래를 가셔야 하는경우는 반드시 사무실로 미리 전화 주셔서 협의해 주시기 당부드립니다.

박능후 "확진자 300명대…대규모 재확산 기로의 위태로운 상황"
입력
수정2020.11.19. 오전 10:02
전지대 없어"
"거리두기 단계 더 높아지지 않도록 2주간 총력 대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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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박능후 1차장
(서울=연합뉴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이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대본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은 19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상황에 대해 "대규모 재확산의 기로에 선 위태로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박 1차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일일 확진자 수가 8월 말 이후 석 달 만에 300명대로 다시 증가했다. 지난 주말부터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가리지 않고 확진자 수가 가파르게 늘어났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14∼17일 나흘 연속 200명대를 기록하다가 전날(313명) 300명대로 올라섰다.

박 1차장은 "최근 들어 식당과 주점 등에서 코로나19 이전 상황으로 돌아간 것 같은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방역 피로감, 방역 불감증이 그동안 우리의 희생과 노력으로 만든 방역 성과를 한순간에 물거품으로 만들 수도 있다"며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 수 증가가 보여주듯 코로나19가 일상 깊숙이 파고들어 그 어디에도 안전지대는 없다"고 우려했다.

박 1차장은 이어 서울·경기·광주 전역과 강원 일부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날부터 1.5단계로 격상된 것과 관련해 "거리두기 단계가 더 높아지지 않도록 2주를 집중방역기간으로 삼아 우리 사회 모두가 총력 대응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내달 3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거론하며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수능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방역 실천에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 오늘부터 2주간 우리 사회가 철저한 비대면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회식이나 음주는 일절 자제하고, 공공기관과 민간기업도 이 기간만큼은 대면회의나 출장 등을 피해달라"면서 "재택근무, 시차출퇴근 등을 최대한 활용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중대본은 이날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른 음식점, 스포츠 경기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현장 방역 강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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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단계별 다중이용시설 방역조치 (GIF)
[제작 정유진·일러스트. 보건복지부 자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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